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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중앙ICS 대표는 “한기대는 실천공학에 기반해 인재를 양성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 플랫폼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한다”고 설명했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대학 교육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선도하는 허브기관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000만원 전달 후 2030년까지 매년 500만원씩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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