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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이번 두 번째 시즌은 더욱 섬세해진 연출과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고자 했다. 배우들의 연기와 시너지도 호평을 이끌어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추석 연휴 내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왔다. 종연 기준 예매처 평점 9.7점(NOL 티켓 기준),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했다.
제작사 측은 “장면 곳곳에 담긴 ‘한국형’ 유머가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냈고, 속도감 있는 전개와 따뜻한 가족 서사가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고 설명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연말 연초 전국 7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서울 공연과 동일한 배우들이 함께한다. ‘다니엘·다웃파이어’ 역에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 ‘미란다’ 역에 박혜나, 린아, ‘스튜어트’ 역에 이지훈, 김다현, ‘완다’ 역에 하은섬, 윤사봉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9일 세종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천안, 대구, 인천, 수원, 여수, 진주까지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 정보와 티켓 예매는 각 지역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티켓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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