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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조달청이 다양한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해 온 연간 소통 캠페인의 효과가 입증된 것으로 평가된다.
우선 ‘조금 특별한 달’ 캠페인은 조달청의 역할과 정책을 매달 하나의 주제로 풀어내는 연간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누리소통망(SNS)을 중심으로 공공조달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국가대표 나라장터, 한계를 넘다’는 올해 개통한 차세대 나라장터 플랫폼의 혁신성과 도전 정신을 ‘국가대표’ 콘셉트로 시각화한 기획 영상으로, 공공 플랫폼의 변화를 국민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K-장인을 만나다’는 K-장인들의 전통공예품 제작 과정과 삶의 철학을 조명하는 다큐 영상으로 대국민 인지도가 높은 배우 ‘신구’와 협업 제작하여 공공 PR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조달청은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이자 시장과 함께 호흡하는 기관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정책고객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확대하고 정책성과를 알리는 데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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