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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앨범에는 림킴(김예림)의 ‘런 앤드 런’(Run & Run), 일레인의 ‘인세인’(Insane), 아이들 민니의 ‘데빌스 앤젤’(Devil‘s Angel), 샘 옥의 ’굿바이‘(Goodbye), 코코나의 ’에고‘(Ego), 올리비아 마시의 ’아이즈 온 미‘(Eyes On Me) 등을 수록했다. 가창곡뿐만 아니라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한 25곡의 BGM도 앨범에 함께 실었다. 드라마 속 명장면을 담은 스틸컷, 미공개 화보, 포토카드, 엽서, 랜티큘러 카드, 전단지, 스티커 등 구성품도 다양하다.
’친애하는 X‘의 음악은 ’부부의 세계‘, ’스위트홈‘, ’동백꽃 필 무렵‘, ’태양의 후예‘ 등 여러 히트 드라마에 참여해온 음악 감독 ’개미‘가 총괄했다. 모스트콘텐츠는 “개미 음악감독은 다크 서스펜스 장르인 ’친애하는 X‘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심리적 흐름을 절묘하게 포착해 음악에 녹였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친애하는 X‘ OST 앨범 전곡 음원은 오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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