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AMD, AI 생태계 확장으로 강세론 ‘강화’…BofA 목표가 300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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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I 2025.10.20 22:17:01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가 AI 생태계에서의 입지를 넓히며 월가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AI 강세론이 더욱 강화됐다”며 AMD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5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20일(현지시간) 팁랭크스가 전했다.

그는 최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OCP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오라클의 MI450 GPU 클러스터와 메타의 ‘헬리오스 랙’을 주목하며, “AMD가 주요 AI 네트워킹 표준을 모두 지원하며 생태계 중심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아리야는 오픈AI의 1GW 배치가 2026년 시작될 경우 약 175억 달러의 GPU 매출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며, AMD의 AI 시장 점유율이 5%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 시간 오전 9시 05분 기준 1.97% 상승한 233.08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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