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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2023년부터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에도 연결기준 74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대규모 설비 투자와 지분 투자 등으로 자금소요가 지속되면서 2025년 3월 말 기준 연결 순차입금은 3조1120억원으로 확대됐다. 중장기적으로도 이익창출력 대비 높은 수준의 재무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SK그룹과의 밀접한 관계와 계열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은 SKC의 신용도에 긍정적 요인으로 반영됐다.
기존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하향
기업어음도 A2+→A2로 조정
화학·소재 등 주력 사업 동반 부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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