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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14일 이데일리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해린과 혜인뿐 아니라 하니도 코펜하겐을 방문했다는 게 어도어의 설명이다. 다만 어도어는 세 멤버의 해외 방문 사유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2024년 11월 어도어를 무단 이탈했던 뉴진스 멤버 5명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지난해 전속계약 분쟁을 멈추고 어도어에 복귀했다. 다니엘은 어도어 복귀가 무산됐고, 민지는 여전히 복귀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어도어는 협상이 결렬된 멤버인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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