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中 영구자석 수급 문제로 車 개발 차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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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원자재 안정적 수급 상황 지속 예의주시"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자동차는 중국산 영구자석 공급 부족으로 선행개발에 차질이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차질을 빚은 사례가 없다”고 밝혔다.
 | | 현대차 서울 양재동 본사. (사진=현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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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12일 “현대차는 영구자석 수급 문제로 차량 선행개발 업무에 차질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며 “관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을 현지에 파견하고 조율 중인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차는 중요 원자재·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상황을 지속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영구자석 수급에 문제가 생겨 현대차가 테스트용 샘플을 확보하지 못하고, 사태 해결을 위해 직원을 중국에 파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