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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톤, 가죽 소파 겸용 가능 이태리 온수 돌소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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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5.11.24 17:47:33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스톤 퍼니처 기업 리스톤은 이탈리아의 소파 전문 기업인 루이디체(Loiudiced)사와 공동 개발한 리스톤 이태리 스톤 소파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인재 리스톤 대표는 “이번 출시 제품은 1년 여간 이탈리아의 명성 있는 소파 전문 회사와 서양과 동양의 특장점을 잘 반영시켜 공동 개발한 리빙 가구”라며 “거실의 품격은 물론 실내 공간에서 진정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리스톤의 스톤 가공 기술과 온수 난방 시스템이 적용된 진정한 힐링 소파”라고 설명했다.

리스톤의 두 번째 생활 가구 제품인 스톤 소파는 리스톤의 원석 가공 분야 세계 특허 기술인 마블키스(MarbleKiss) 공법으로 제작된 두께 10mm의 돌패널이 좌판에 적용됐다. 온수 순환식 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전자파 염려를 덜었으며 사계절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10여가지 천연석 중에 자신의 몸 상태와 인테리어 취향을 고려해 선택이 가능하다. 가죽 좌방석 쿠션은 탈부착이 가능해 평소에는 품격 있는 가죽 소파로 사용하고, 컨디션 관리시에는 돌소파로 사용할 수 있다.

이인재 리스톤 대표는 “리스톤은 앞으로 국내 최고의 원석 공급 및 가공력을 갖춘 리스톤의 기술력을 살려 인테리어와 함께 웰빙 라이프를 고려한 스톤 가구 제품 군을 지속 선보여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리스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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