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도료·실리콘 부문이 연간 기준 실적을 지탱했다고 보고 있다. KCC 관계자는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로 건자재 부문이 어려움을 겪었다”며 “도료, 실리콘 부문이 탄탄한 실적을 유지하는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덕에 연간 기준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4분기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 감소 폭이 크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3%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 감소한 1조 5564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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