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두번째줄 왼쪽 6번째)이 12일 간담회를 마치고, 새내기 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식재산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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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12일 대전 유성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입사 3년차 미만의 새내기 공무원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처장은 새내기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조직문화 관련 건의사항을 구체적으로 듣고,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