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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은 고령화 사회 속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한 인력 매칭을 넘어 지속 가능한 시니어 케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전문 인력 교육과 품질 관리,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디지털 기반 케어 플랫폼을 통합 운영하며, 주간보호센터와 장기요양시설 등 다양한 돌봄 기관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10월 중순부터 진행된 이번 시범교육은 다봄인재발원이 주관하고, 다봄 본사 임원진과 현장 돌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케어매니저의 윤리와 역할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기술 △현장 사례 분석 △디지털 케어 플랫폼 실습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봄은 이번 시범교육을 통해 주간보호센터 맞춤형 표준 교육 매뉴얼 개발과 운영 협력 체계 구축의 기틀을 마련했다. 향후 정규 교육과정으로 확대해 케어매니저 인증제 도입, 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다봄 관계자는 “케어매니저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 계획을 설계하는 전문가로, 주간보호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인재”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센터 중심의 관리 체계가 케어매니저 중심의 맞춤 돌봄 체계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봄은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케어매니저 인재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며, 각 지역 주간보호센터와 협력해 실습 및 고용이 연계되는 ‘현장 중심 돌봄 인재 순환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
다봄 관계자는 “이번 시범교육은 주간보호센터 돌봄 혁신의 출발점으로, 앞으로도 교육·기술·네트워크를 결합한 스마트 케어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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