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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대상은 21세부터 75세까지의 성인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중국, 한국, 태국 등), 유럽,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북미 등 다양한 지역을 포함했다. ASJ 오픈 포럼은 미국 미용성형학회의 공식 학술지로, 엄격한 동료 심사를 거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국제 학술지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2%가 ‘나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고 답했으며, 69%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외적으로 표현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72%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은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해, 시술이 단순한 외모 변화뿐 아니라 자신감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 책임자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임상 부교수 섀넌 험프리 박사는 ‘자신감의 원천’ 연구가 환자들이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을 통해 외적 이미지와 내적 자아의 균형을 추구함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연구 인사이트는 환자들이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과정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진료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멀츠 에스테틱스 최고경영책임자 밥 래티건은 “이번 학술지 게재는 임상의들의 이해를 넓히고 진료 현장에서 의미 있는 상담으로 이어질 기반이 될 것”이라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혁신과 교육, 높은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통해 외면의 변화가 내면의 자신감과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 로렌스 시오우는 “이번 글로벌 연구 결과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확인된 자신감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의 연관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자신감은 매우 개인적인 경험이며, 시술을 자기표현과 자기 관리, 자신감을 지원하는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진정성 있고 개인 맞춤화된 결과가 중요하게 여겨지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임상의들에게 인사이트와 교육, 혁신을 지속 제공해 의미 있는 환자 상담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