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보훈부, 국회와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방안' 논의 토론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인경 기자I 2026.04.24 13:42:06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국가보훈부는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국회·범정부 추진과제 마련 국회토론회’가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봉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외교부, 통일부가 보훈부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 정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체계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토론회에는 권오을 보훈부 장관,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인 김성원 의원과 정태호 의원, 운영위원인 박덕흠·송기헌·허영·김용만 국회의원, 안중근의사숭모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보훈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을 위한 필요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가장 시급한 것은 정확한 매장 위치를 찾고 발굴을 시작하는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유해발굴 추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고, 앞으로 국회·정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