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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시인은 1962년 미당 서정주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섰다. 이후 시선집 ‘달을 빚는 남자’ ‘누구네 이중섭 그림’과 시집 ‘그림 속 나’ ‘풀꽃왕관’ 등을 펴냈다.
한국여성문학인회는 창립 60주년이었던 지난해 ‘한국여성문학인상’의 제정을 결정했다. 시상은 오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62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3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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