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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관련 수사에 로스쿨 출신 4명을 포함, 7명의 인력을 보강한 바 있다. 수사관 3명으로 시작했던 이번 수사는 공공범죄수사대 내에 수사지원계까지 만들어지면서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의 정치헌금 수수 등 13가지 의혹,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사이에 공천헌금 1억원이 오갔다는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
최근 7명 증원 이어 6명 추가 지원받아
연이어 피의자 소환하며 수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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