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참 기업에는 캠브리콘, 화웨이, 무어스레드 등 중국 AI 칩 관련 업체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협력 추진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에 맞서 기술 자립 의지를 강화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최근 알리바바가 자체 개발한 AI 칩용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중국 기업들이 연합해 엔비디아 영향력에서 탈피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양판은 중국 혁신 역량을 칩, 부품, 인프라 등 산업시설 전반에서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AI 인프라가 중요한 변화를 맞고 있다”라면서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면서 중국산 AI 인프라의 규모를 키우고 상용화하는 기회의 창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은하계획은 토큰 운영센터 1곳을 공동으로 건설하고 중국산 AI 연산 그래픽카드 1만장급 지능형 컴퓨팅 클러스터 5곳을 세운다는 목표다. 또 AI 스타트업 200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독]'따릉이 정보유출' 대형사고에도…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연임 논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20027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