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디바이스(187870)는 삼성전자와 30억1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471억6016만원 대비 6.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10일부터 올해 10월 30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국내이며,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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