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키지는 KT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 신한카드 ‘KT가족만족DC카드’로 통신요금을 결제하고, 해당 카드의 결제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설정하면 월 최대 3만7천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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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은 이용 실적 조건 충족 시 ▲월 1만5천원 통신비 할인(36개월) ▲첫 달 3만원 캐시백(1회)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고객은 신규 고객 중 ‘KT가족만족DC카드’ 결제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설정하고 매월 100만원 이상 입금 시 ▲마이신한포인트 월 5천P(12개월) ▲선착순 1만명에게 추가 1만P 지급한다.
프로모션 신청은 마이케이티 앱, KT닷컴, 신한 SOL뱅크 앱에서 가능하다.
KT 영업·채널본부장 오성민 상무는 “KT와 신한금융그룹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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