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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신한, 통신·금융 결합 패키지 출시… 최대 월 3만7천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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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8.08 10:13:09

네이버페이·땡겨요 포인트부터
통신요금 할인·마이신한포인트까지
12월 말까지 신청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030200)(대표 김영섭)가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손잡고 오는 12월 31일까지 통신요금 할인과 금융 혜택을 결합한 ‘KT-신한금융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패키지는 KT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 신한카드 ‘KT가족만족DC카드’로 통신요금을 결제하고, 해당 카드의 결제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설정하면 월 최대 3만7천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에서 ‘요고 69·61·46·34 요금제’(4종)를 신규 가입 후 신한카드로 통신비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월 1만2천원(12개월, 요금제별 차등) ▲배달 플랫폼 ‘땡겨요’ 포인트 월 5천원(12개월)을 지급한다.

신한카드 고객은 이용 실적 조건 충족 시 ▲월 1만5천원 통신비 할인(36개월) ▲첫 달 3만원 캐시백(1회)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고객은 신규 고객 중 ‘KT가족만족DC카드’ 결제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설정하고 매월 100만원 이상 입금 시 ▲마이신한포인트 월 5천P(12개월) ▲선착순 1만명에게 추가 1만P 지급한다.

프로모션 신청은 마이케이티 앱, KT닷컴, 신한 SOL뱅크 앱에서 가능하다.

KT 영업·채널본부장 오성민 상무는 “KT와 신한금융그룹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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