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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세훈 "압수수색, 기다리던 절차…이른 시일 내 조사 희망"

손의연 기자I 2025.03.20 18:42:16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연루된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가운데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시장 공관 앞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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