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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병원에 따르면, 분실된 방사성폐기물의 표면선량률(1cm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은 시간당 0.2~0.9μSv(마이크로시버트)다. 통상적으로 방사성폐기물로부터 1m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했을 때 자연방사선 수준에 해당한다.
원안위는 “A병원에 즉시 KINS 전문가를 파견해 사건 조사를 시작했다”며 “현장조사를 통해 상세 경위와 원자력안전법령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형가속기 분해 후 보관 과정에서 방폐물 일부 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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