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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네버랜드라는 환상의 공간을 다양한 영상과 조명 장치를 통해 구현,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싱어롱(영화나 공연에서 관객이 가사 자막을 보며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참여형 상영·관람 방식)을 진행해 관객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시즌엔 커튼콜과 스페셜 커튼콜 위크에만 공연의 일부가 공개됐다. 이번 시즌엔 공연 쇼츠 영상과 온라인 홍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갔다.
특히 네버랜드 입장권이라는 이름으로 관객들에게 PVC 카드를 증정했다. 작품에 등장하는 오브제들을 활용해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으며, 전체 배우들의 미공개 공연 사진과 네버랜드 환영 메시지영상을 QR코드에 담았다. 실제로 관객들이 네버랜드에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을 주고자 의도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현실에 지친 어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극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네버랜드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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