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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강석(왼쪽 다섯번째) 송파구청장 등이 4일 가뭄피해가 심한 강릉시민에게 응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대표들과 함께 생수 물류창고를 찾아 지원물품을 점검하고, 2L 생수 2만 병을 강릉으로 출발시켰다.
서 구청장은 “송파구민의 정성을 담아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강릉이 하루빨리 가뭄을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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