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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안용승(가운데) 남서울농협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과 맹석인(오른쪽) 농협 서울본부장이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수급 안정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하나로마트 매장 순회 현장점검에는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선물세트 등의 원산지, 품질 및 위생 상태 등을 점검했다.
안용승 조합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격과 공급 상황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며 “농협은 수급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유통단계를 줄이는 직거래 확대 등을 통해 가격 안정과 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맹석인 본부장도 “서울본부 차원에서 농산물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농심천심 운동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서울농협은 매주 목,금요일에 사당역역세권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어 신선한 제철 농축산물을 시중가보다 함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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