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가 운영하는 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73.3㎡(약 294평)에 지상 2층 규모이다.
이 곳은 필터나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작업시간 2시간 미만의 간단한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한다. 11개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미니 차종을 하루 최대 60대 정비할 수 있다.
입고 때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함께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RAC’(Reception at the Car) 공간을 갖췄다. 사고차 수리 접수를 하면 전용 캐리어로 차를 가져와 수리완료 뒤 다시 고객에게 인도해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센터는 개소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BMW와 미니를 무상점검하고 유상수리비는 20% 할인(사고수리 제외) 해준다.
도이치모터스는 기존 분당 미니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분당과 판교, 용인 수지, 광주, 안양 등에서 접근이 가능한 대왕판교로에 위치했다.
이 전시장은 연면적 492.48㎡(149평)에 지상 2층 규모로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은 신차 전시장, 2층은 고객라운지로 구성됐다.
현재 BMW코리아의 딜러 네트워크는 전시장 61개, 서비스센터 6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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