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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공식딜러, 대구 서비스센터·분당 미니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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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5.11.11 18:05:45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와 도이치모터스가 각각 대구와 경기 분당에 서비스센터와 전시장을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모터스가 운영하는 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73.3㎡(약 294평)에 지상 2층 규모이다.

이 곳은 필터나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작업시간 2시간 미만의 간단한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한다. 11개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미니 차종을 하루 최대 60대 정비할 수 있다.

입고 때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함께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RAC’(Reception at the Car) 공간을 갖췄다. 사고차 수리 접수를 하면 전용 캐리어로 차를 가져와 수리완료 뒤 다시 고객에게 인도해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센터는 개소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BMW와 미니를 무상점검하고 유상수리비는 20% 할인(사고수리 제외) 해준다.

도이치모터스는 기존 분당 미니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분당과 판교, 용인 수지, 광주, 안양 등에서 접근이 가능한 대왕판교로에 위치했다.

이 전시장은 연면적 492.48㎡(149평)에 지상 2층 규모로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은 신차 전시장, 2층은 고객라운지로 구성됐다.

현재 BMW코리아의 딜러 네트워크는 전시장 61개, 서비스센터 68개이다.

BMW 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BMW코리아 제공
미니 분당 전시장.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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