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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류승룡과 함께한 첫 캠페인 광고 공개 “돌봄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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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애 기자I 2026.07.06 15:51:37

‘시니어의 새로운 봄’ 카피 담아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전속 모델 배우 류승룡과 함께 한 신규 캠페인 광고 영상 2편을 공개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대 및 시니어 돌봄 인식 전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케어닥, 류승룡과 함께한 첫 캠페인 광고 공개 “돌봄 인식 개선
이번 캠페인은 케어닥 브랜드를 친근하게 알리고 나아가 시니어 돌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케어닥의 전문 돌봄 서비스를 통해 가족 돌봄의 부담은 덜고 어르신과 가족 모두에게 더 나은 삶을 선물한다는 메시지를 ‘시니어의 새로운 봄’이라는 카피에 담았다.

특히 이번 광고는 국민배우 류승룡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후 제작한 브랜드 첫 캠페인 영상이다. 어르신들의 일상 속 모습에 류승룡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더해 케어닥이 강조하는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영상은 케어닥의 시니어 생애주기 기반 서비스 전반을 담은 ‘브랜드 PR편’과 케어닥의 시니어 하우징 브랜드를 소개하는 ‘케어홈·너싱홈 편’ 등 두가지로 구성됐다. 두 영상 모두 케어닥의 전문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통해 달라지는 어르신의 일상을 일상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PR 편은 돌봄부터 주거까지 아우르는 케어닥의 다양한 서비스와 시니어 토탈 케어 브랜드로서 비전을 담았다. 어르신들을 찾아온 류승룡의 시선을 통해 방문요양, 방문운동, 시니어 하우징 등 케어닥과 함께 하는 어르신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따뜻하게 조명했다.

케어홈·너싱홈 편은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 브랜드 케어홈과 너싱홈의 일상을 그렸다. 단순한 시설을 넘어 ‘노인의 집’으로서 브랜드 콘셉트 설명에 초점을 맞췄다. 보호자 및 자녀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정서 지원, 생활 지원, 건강 관리 등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자택처럼 편안한 시니어 돌봄을 제공하는 브랜드 특장점을 시각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뿐만 아니라 두 영상 모두 케어코디,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등 케어닥 전문 인력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함께 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를 통해 케어닥의 전문 케어 서비스로 어르신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돕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케어닥과 류승룡이 함께 한 신규 캠페인 영상은 케어닥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 론칭을 기념해 유튜브 및 SNS에 감상평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케어닥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어닥은 앞으로도 류승룡과 함께 하는 다양한 캠페인 및 브랜드 활동을 통해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케어닥의 브랜드 비전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동시에,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시니어 돌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제고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시니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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