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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바타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중국어·일본어까지 4개 언어를 음성으로 동시 지원하며, 관람객들이 엑스포와 제천시 더 나아가 충청북도 관광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충북이 지향하는 스마트 관광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시도가 될 전망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AI를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시대에 아바타를 입혀 대중과 감성적 소통하는 방식은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이 관광을 넘어 AI 부문과 관련해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안두경 굳갱랩스 대표는 “충청북도와의 협업은 문화·관광 도우미 서비스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스마트 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 및 공공 부문과의 협력을 확대해 AI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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