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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청렴도는 청렴체감도(60%), 청렴노력도(40%), 부패실태(감점 요인)를 1~5등급 구간으로 평가한다. 이중 청렴노력도는 기관의 부패취약분야 개선노력을 평가한다. 금감원은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노력도가 3단계에서 2단계로 상승해 ‘역대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부패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를 모든 업무에서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업무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이해충돌 및 각종 위반 행위를 감축하는 등 취약부문 개선노력을 집중강화한 데 기인한다”고 자평했다. 금감원은 원장 주재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를 열고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