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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돌파하고 국내외 누적 사용액 6조원을 넘어섰다.
행사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 당첨 고객이 참석했다.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 김영일 신한카드 Payment그룹 부사장, 김도엽 마스터카드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결승전 티켓은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인 마스터카드가 제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는 출시 이후 여행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되는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SOL트립앤샵 체크카드 포함)’로 ‘땡겨요’에서 동대문엽기떡볶이 주문 시 7000원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포장 주문 모두 가능하며, 할인 적용 전 기준 2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 할인이 제공되고 해당 혜택은 1인 1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와 ‘땡겨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