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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공을 향해 달려왔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 그리고 점점 희미해져 가는 젊은 날의 패기까지 현실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으려 노력했다”면서 “이 노래는 그 끝에서 다시 말을 건넨다. ‘아직 우리의 인생은 끝나지 않았고, 이 밤은 길다’라고, 그리고 ‘오늘도 웃고 가자’라고. 이 세상 모든 ‘가장’분들께 바치는 노래이다. 제 노래를 듣고 단 한 번이라도 미소 지으신다면 저는 그걸로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로 주목받은 하동근은 지난 3월 26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길상화’로 2위에 올라 뜨거운 팬덤을 과시했다. 4월 신곡 발매와 함께 ‘꽃피는 남해’ 등 각종 지역 축제와 방송을 통해 왕성히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