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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리투오’ 전문 자문위원단 위촉...“임상 활용 표준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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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기자I 2026.04.09 15:03:39

피부과 전문의 7인 구성...공식 프로토콜 수립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휴온스그룹의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200670)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의 임상적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자문위원단을 공식 출범했다.

지난 8일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열린 ‘리투오 자문단 위촉식’에서 휴메딕스 관계자와 자문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메딕스)
휴메딕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문단은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를 높이고, 의료 현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용법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에는 국내 피부과 전문의 7인이 위촉됐다. 명단에는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 △윤성재 원장(압구정리더스피부과) △안봉균 원장(신사마이디피부과) △성현철 원장(신사닥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건대힐하우스피부과) △노성민 원장(신사벤자민피부과) △심준호 원장(명동벤자민피부과) 등이 이름을 올렸다.

휴메딕스는 향후 자문단과의 협력을 통해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을 수립하고, 부작용 예방 및 대처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신설하는 등 의학적 근거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한다. 자문단의 심도 있는 임상 의견을 바탕으로 학술 자료를 제작해 의료진들에게 배포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적인 활용을 도울 예정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피부과 전문의들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자문단 발족은 리투오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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