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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의 농심천심 운동은 국가 운영의 근간이 되는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범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오른쪽부터 조원민 서서울농협 조합장, 유희관 서울원예농협 조합장, 맹석인 서울농협 본부장, 박준식 서울남부농협 조합장, 김충기 중앙농협 조합장,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성숙현 서울고주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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