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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장은 이어 “있어서는 안 될 안타까운 사고로 다시금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에 참담하다.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라며 “경기도와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9시 49분께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에 올려놓았던 상판 4∼5개가 떨어져 내리면서 근로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예정된 일정 취소 후 세종고속도로 붕괴 현장 방문
"안타까운 사고에 참담, 희생자 명복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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