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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평은 국내 영화관람 수요 회복이 정체된 점을 주요 사유로 제시했다. 2025년 3분기 기준 국내 관람객 수는 2019년 대비 44% 수준에 그쳤다. 해외 사업 축소로 실적이 국내 시장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도 부담 요인이다.
관객 수 감소와 배급작 흥행 부진으로 외형 축소와 실적 변동성이 확대됐다. 올해 3분기 국내 관객 수는 전년 대비 22.4% 감소했다. 연결 매출도 14.9% 줄었다. 2026년까지 재고작 위주의 배급 일정이 예정돼 단기 회복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재무구조 역시 취약하다. 자본총계는 2019년 4157억원에서 올해 9월 말 281억원으로 감소했다. 부채비율은 2644.9% 수준이다. 순차입금의존도는 69.6%다. 단기간 내 재무안정성 개선은 어렵다는 평가다.
나신평은 메가박스중앙과의 합병 추진 과정과 외부 투자 유치 진행 상황을 향후 주요 점검 사항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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