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장서 7명 매몰 사고…1명 심정지 상태 이송
구독
염정인 기자
I
2025.12.18 14:48:3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중상 1명·경상 2명
나머지 작업자 4명도 대피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지하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사진=이데일리DB)
경찰과 소방 등 당국에 따르면 18일 오후 1시 22분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는 지하 70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작업자 7명가량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중상 1명과 발목 부상 등을 입은 경상 2명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도 대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뉴스
제3차 오일쇼크 직격…'경제 아마겟돈' 닥쳤다
개미가 지킨 코스피…5000피 내어줄수도 전망, 왜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
'성 기능 장애'라며 이혼 요구한 아내…7년 키운 딸, 친자 아니었다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 호주에 7-2 승리...극적 WBC 8강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