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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것도 되게 중요한 기관인데 의외로 인원수는 많지 않다”며 “평생교육도 사실 많이 키워야 될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평생교육 예산이 교육부 전체 예산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설명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평생교육을 인공지능(AI) 시대의 기본 역량과 연결해 설명했다. 그는 “초중고,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의 평생교육 과정에서도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기본적인 역량은 최대한 빨리 습득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며 “AI는 한글이나 산수처럼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도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성인 학습과 재교육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학자금 대출 문제도 함께 언급됐다. 이 대통령은 “교육비, 학비 때문에 빚쟁이가 돼 신용불량자가 되지는 않게 배움의 기회가 개인의 과도한 부채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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