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마키나락스와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 신한제17호기업인수목적 등 3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마키나락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벤처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Runway Platform(산업 특화 인공지능 개발 및 운영 체계 구축 플랫폼)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82억 9300만원, 영업손실은 108억 9600만원이다. 순손실은 60억 7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아울러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의 자산총계는 13억 5000만원, 부채총계는 5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13억 45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신한제17호기업인수목적의 자산총계는 3억 4000만원, 부채총계는 400만원, 자기자본은 3억 36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신한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