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장면은 2시간 지연 중계에도 편집되지 않은 채 BBC를 통해 방송돼 논란이 커졌다. BBC 역시 “편집 없이 송출한 점을 사과하며, 다시 보기에서 해당 장면을 삭제하겠다”고 전했다.
BAFTA는 “초청 인사들을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한 데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겠다”며, 끝까지 침착하게 진행을 이어간 두 배우에게도 사과와 감사를 전했다.
마이클 B. 조던 등 두고 비하 발언
BBC도 사과 "편집 없이 송출 죄송"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