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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과 베스티안 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 정병홍)가 중소벤처기업의 ISO 인증 보급 및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베스티안 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사업홍보 및 인증기업 수요 발굴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ISO 인증 소개 등 서비스 지원 ▲인증기업의 지적재산권 및 기술보호에 관한 법률 자문 등 우대혜택(비용 감면)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베스티안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추천 기업 및 기관에 대해 ISO 인증 및 심사원 양성과정 우대혜택(비용 감면) 제공 ▲사업홍보 등 베스티안 국제특허법률사무소가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 ▲ESG 경영 수준진단 및 지속가능보고서 검증 참여기업에 대한 심사비 및 교육 지원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정병홍 대표 변리사는 “양 기관이 상호 밀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기업에게 양질의 ISO 인증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엄진엽 원장은 “베스티안 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특허 및 기술정보 보호에 대한 노하우와 우리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인증에 대한 공신력이 합쳐진다면 분명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KOS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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