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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마테우스, 무고사, 야고, 이동경이 후보에 올랐다.
마테우스는 5라운드까지 전 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마테우스는 2라운드 제주SK전에서는 2골을 기록하며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무고사도 5라운드까지 전 경기에 나서 4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개막전 FC서울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한 무고사는 2라운드 광주FC전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 대전, 안양을 상대로 연속해서 득점에 성공하며 전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해당 기간 무고사는 라운드 베스트11에 두 차례 선정됐다.
야고는 개막 후 3경기 연속 득점으로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했다. 강원FC와 홈 개막전에서 2골을 터뜨린 야고는 부천FC, 제주를 상대로 연달아 골 맛을 봤다. 야고는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번 후보 중 가장 많은 3차례 선정됐다.
이동경은 유일한 국내 선수 후보다. 1라운드 강원전과 4라운드 제주전에서 각각 도움을 기록했고, 3라운드 부천전에서는 역전 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3라운드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TSG기술위원회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 스포츠 FC 온라인 사용자 투표(15%)를 진행한 후 1·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해당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 부착 혜택이 제공된다.
이달의 선수상 K리그 팬 투표는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