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교원 포상" 교직원공제회 '제15회 대한민국 스승상' 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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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I 2025.12.22 17:54:02

1월 15일까지 교육경력 10년 이상 현직 교원 추천 가능

[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제15회 대한민국 스승상’ 추천 대상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 발전에 공헌한 우수 교원을 포상함으로써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과 교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교육상이다. 2012년부터 공제회와 교육부가 공동 주관해 올해로 15회를 맞이하였다.

선정 분야와 인원은 △유아교육 1명 △특수교육 1명 △초등교육 3명 △중등교육 3명 △대학교육 2명 △평생교육 1명 등 총 11명이다. 분야별 수상자 중 1명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정부 훈·포장과 상패가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에게 2000만원, 부문별 수상자에게 1000만원 상금이 지급된다.

추천 대상은 교육경력 10년 이상의 현직 교원이다. 수업·교육·학술·연구 활동에서 탁월한 공적을 통해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학생 교육에 헌신해 존경받는 교원이다. 추천 방식은 기관장 추천과 국민 추천 두 가지이며, 중복 추천은 불가하다.

기관장 추천은 시·도교육청 등 추천요청기관별 일정에 따라 이달 중 마감된다. 국민 추천은 내년 1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수상자는 예비심사, 본심사,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시상식은 내년 5월 중 개최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 및 추천 서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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