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20일부터 25일까지 정약용도서관 앞 다산문화공원 잔디마당에서 ‘2025 북피크닉: 다산과 함께, 놀며 책읽장(場)’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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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빈백과 돗자리, 캠핑 의자, 피크닉 용품이 비치된 야외 독서 공간이 조성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잔잔한 음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독서 명상과 영화 상영, 버스킹 공연, 그림책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분위기의 피크닉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정약용 독서법 초서 챌린지 및 초서 노트 만들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책 벼룩시장 ‘도서관 마당 하루 책장’이 운영된다.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한 남양주시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동아리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북피크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서관정책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