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12월 29일 기준 태권도원 방문객은 내국인 31만1000명, 외국인 3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내국인은 11%, 외국인은 7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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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은 태권도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앞세워 ‘2025~2026년 한국 관광 100선’과 ‘2025년 웰니스 여행지’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세계태권도그랑프리 챌린지 대회 개최, 태권도 선수 전지훈련,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 운영 등으로 국내외 태권도인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올해는 재단 창립 20주년이자 태권도원 개원 11주년으로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한 해”라며 “내년에도 국제 행사와 동계 전지훈련, 단체 방문이 예정돼 있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기획재정부의 ‘2024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안전재단 등으로부터 운영 성과와 안전 관리 측면에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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