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은 노용석 중기 1차관 "로컬벤처 성장기반 조성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세연 기자I 2025.11.24 18:00:14

호남권 아기유니콘 및 벤처기업 현장 건의사항 청취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도약 방안에 반영 예정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4일 광주 송정역세권센터에서 호남권 벤처·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지역 벤처기업의 더 나은 성장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4일 광주 송정역세권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는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안에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도약 방안’(벤처 도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노 차관은 해당 정책 수립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이날 광주를 찾았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일 충청권, 12일 영남권에 이어 마지막으로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호남지역의 아기유니콘 기업을 포함한 벤처·스타트업 대표들이 벤처·스타트업 투자 및 금융 지원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노 차관은 “상대적으로 벤처투자 인프라가 부족한 비수도권 벤처·스타트업의 애로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로컬벤처의 더 나은 성장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