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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8일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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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18.07.24 16: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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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개최
'리그 오브 레전드' 등 3개 종목 대결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는 28일 오전 9시 남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제10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 대표선수 선발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제10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 대표선수 선발전 포스터.
경기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던전 앤 파이터’, ‘클래시 로얄’이다. 선발된 팀은 다음달 18~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0회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1위팀 5명, ‘던전 앤 파이터’와 ‘클래시 로얄’은 각 1·2위 1명씩 모두 9명을 인천 대표로 선발한다.

인천 대회 상금은 ‘리그 오브 레전드’ 1위팀 30만원, 2위팀 20만원이다. ‘던전 앤 파이터’와 ‘클래시 로얄’은 각 1·2위 선수에게 15만원,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인천 대회 참가 희망자는 2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대중문화산업팀(032-440-400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7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직장인을 위한 ‘치킨 그라운드 랜파티’를 연다. 참가자에게 치킨을 무료 제공하고 ‘배틀 그라운드’ 게임 우승자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25일까지 선착순으로 30팀(2인 1팀)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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