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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지난 7일 디스패치 기자 2명이 소년법 제70조를 위반했다는 취지로 국민신문고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 조항은 소년 보호사건과 관계있는 기관은 사건 내용에 대해 재판, 수사 또는 군사상 어떤 조회에도 응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다. 이를 위반할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지난 5일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10대 시절 차량 절도와 강간 등을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진웅은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고 밝힌 뒤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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