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 실업청구수당, 23.5만건…전망치 소폭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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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미국 노동부는 20일로 끝나는 주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 24만5000건에서 23만5000건으로 1만건 감소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망치인 23만 8000건 보다 소폭 낮은 수치다.
 | | 워싱턴DC의 한 식당에서 사람들이 외부에 채용 공고가 붙어 있는 식당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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