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열대야를 식혀줄 '서머 나잇 인 카바나' 프로모션을 오는 8월 1일부터 선보인다.
서머 나잇 인 카바나 프로모션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반얀트리 서울의 카바나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카바나는 온수 시설이 설비된 개인 풀이 마련되어 있어 야간에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밖에도 침대형 쇼파와 테이블 등이 구비되어 독립된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휴양을 누리기에 좋다. (사진=반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