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홍광 한샘 이사,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경훈 기자I 2018.05.03 18:02:21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가구산업 발전 및 환경, 소비자 안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홍광 한샘 이사(오른쪽)가 지난 4월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종백(왼쪽)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으로부터 2018 신지식인 인증을 수여받았다. (사진=한샘)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009240)의 생산기술연구소 소속 김홍광(58) 이사가 2018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 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신지식인 선정사업’은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지식정보를 사회적으로 공유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한 사업으로 올해 31회를 맞았다. 신지식인은 각계 전문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김 이사는 소재와 신공법 개발, 환경 및 안전 혁신 등을 통해 가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김 이사는 지난 2015년 정부로부터 가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홍광 이사가 속해 있는 생산기술연구소는 설계부터 제조,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는 연구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 가구를 개발하는 등 가구를 통해 주거환경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김 이사는 “한샘은 앞으로도 품질과 환경,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신소재와 신공법 개발을 통해 안전하고 튼튼한 가구를 만들겠다”며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와 편리한 삶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