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IT/과학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블루오리진, '스타트랙' 커크 선장 등 탑승한 뉴셰퍼드 발사
구독
강민구 기자
I
2021.10.13 22:59:5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밴혼 발사장에서 영화배우 윌리엄 샤트너 등이 탑승한 우주관광 유인캡슐(NS-18)을 뉴 셰퍼드 로켓에 실어 발사한다.
유인캡슐에는 1960년대 미국 드라마 ‘스타트렉’ 에서 ‘커크 선장’을 맡았던 배우 윌리엄 샤트너 등이 탑승했다. 탑승객들은 지난 7월 첫 비행 때처럼 지구와 우주의 경계인 ‘카르마 라인’을 넘는 등 총 10분 동안 우주여행을 할 예정이다.
뉴 셰퍼드 로켓이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블루오리진 중계화면)
주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첫날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 신고
17년 만에 이사가려는데 집 안 팔려요…잠실 집주인의 고민
출마냐 아니냐…이진숙, 내일 오전 직접 밝힌다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고객 “식사 초대는 거절”
안 들면 손해?…월 50만원씩 3년 뒤 2,200만원 받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